한국 닛산이 1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로비에서 열린 '닛산 테크놀로지 스퀘어'에서 국내 최초로 닛산 전기차 리프(LEAF)의 1/4 축소모델을 공개하고 있다. 배기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리프는 올해부터 북미, 일본, 유럽 지역 등을 시작으로 시판을 시작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아들 물에 빠졌는데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