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가운데)이 10일 오전 서울 남산 힐튼호텔에서 대우자동차판매 총판계약 해지, 브랜드 변경여부, 올해 판매 목표 등의 내용이 담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아들 물에 빠졌는데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