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속 공식 운송사로 선정
DHL코리아는 다음달 8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DHL코리아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이 영화제를 후원해 오고 있으며 이번 영화제에서 27개국 101편의 국제영화필름 및 모든 제반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진다.
크리스 캘런 DHL코리아 대표이사는 "DHL코리아가 올해에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