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엑스포 전야제가 열린 30일 저녁 중국 상하이 푸동지역으로 연결되는 고속도로에서 바라본 엑스포행사장서 불꽃이 터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