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고속 전기자동차용 충전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LS 전선은 종합환경연구단지, GS칼텍스 주유소와 롯데마트 일부 지점 등에 총 13대의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LS전선이 급속과 준급속 충전기와 시공을, LS산전은 완속충전스탠드와 태양광 발전시스템, 운영관리시스템을 담당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블루온을 기준으로 했을 때 급속은 30분, 준급속 1시간, 완속은 6~8시간 충전으로 135~140km의 주행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