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방송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중소기업청, IBK 기업은행, 한국광고홍보학회가 후원하는 'MTN 2010 동계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공모전'의 최종 수상팀이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패션 브랜드 기업 ㈜밀리션의 J.Fold를 소재로 광고를 만든 JJJ팀(유희진, 이진호)에게 돌아갔다. 총 4편의 연작 형식으로 광고를 제작한 JJJ팀은 전문가 못지 않은 감각과 뛰어난 영상으로 당장 광고로 방송을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
금상은 '건강을 지키는 좋은 습관'이라는 컨셉으로 ㈜정성원(홍삼제품 제조사)의 광고를 만든 CREATICAL팀에게 돌아갔고, 은상은 더 봄 팀, 동상은 Studio 817팀과 LIM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번 심사를 담당한 한국광고홍보학회 한은경 회장은 지난 첫 대회보다 학생들의 실력이 월등히 높아 아주 인상 깊은 대회였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2월 25일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