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스토어(www.nanumstore.com)는 15일 굿네이버스와 함께 ‘1kg쌀 사랑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쌀화환 전문업체인 나눔스토어의 판매수량에 따라 1kg씩 나눔쌀을 적립,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행사다.
쌀화환은 일반화환보다 가격이 10%이상 저렴하고 전문 플로리스트가 제작해 결혼식은 물론 창업기념식에도 잘 어울린다. 행사후 버려지는 일반화환과 달리 재활용이 가능하고, 화환과 함게 배송되는 쌀을 본인이 받거나 지정처에 보낼 수 있다.
나눔스토어는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18일 오후 5시30분 서울 논현동의 강남 YMCA에서 그랜드 오픈행사를 열 예정이다. 남자의 자격에 출연했던 시각장애인 합창단 라파엘의 공연도 진행된다. 행사에서 적립된 쌀은 연세세브란스병원의 희귀병 환아와 라파엘 등에 전달된다.
나눔스토어 관계자는 "경조문화 개선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눔스토어는 사업에 동참할 파트너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anumstore.com)나 고객센터(1588-0805)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