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원주와 분당에 전시장 오픈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원주와 분당에 전시장 오픈

이기성 인턴 기자
2012.04.19 08:23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KCC정보통신/KCC홀딩스 가족사인 KCC오토모빌을 신규딜러로 선정하고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KCC오토모빌은 이 날부터 원주 지역에서, 오는 5월부터 분당 지역에서 임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열고 판매와 서비스 업무를 개시한다. 각 지역의 정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오는 10월 오픈 예정이다.

KCC정보통신은 2004년 수입차 업계에 진출해 KCC모터스, KCC오토, 아우토슈타트를 통해 각각 혼다, 벤츠, 포르쉐의 공식 딜러사업을 펼치고 있다.

수년간 수입차 업계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립된 KCC오토모빌은 재규어 랜드로버 신규 딜러사로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현재 총 7개의 딜러를 통해 전국 주요도시에 12개의 전시장과 14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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