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수웅진홀딩스(2,675원 ▼25 -0.93%)대표이사는 2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극동건설이 쓰러지면 웅진홀딩스도 쓰러지기 때문에 막아보려 했지만 잘 안됐다"며 "극동건설과 태양광 사업을 빼면 (다른 계열사는)상당히 우량한 편이라 자체적으로 사업운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명 기자
2012.09.2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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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수웅진홀딩스(2,675원 ▼25 -0.93%)대표이사는 2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극동건설이 쓰러지면 웅진홀딩스도 쓰러지기 때문에 막아보려 했지만 잘 안됐다"며 "극동건설과 태양광 사업을 빼면 (다른 계열사는)상당히 우량한 편이라 자체적으로 사업운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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