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는 7일 부사장 3명, 전무 9명 등 총 29명의 승진 임원인사를 7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박용환, 이선용, 최승하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권영찬, 곽진오, 김종성, 신동호, 윤재민, 이응상, 이정영, 전현구, 채승기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이밖에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인원은 총 17명이다.
이창명 기자
2012.12.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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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는 7일 부사장 3명, 전무 9명 등 총 29명의 승진 임원인사를 7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박용환, 이선용, 최승하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권영찬, 곽진오, 김종성, 신동호, 윤재민, 이응상, 이정영, 전현구, 채승기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이밖에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인원은 총 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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