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오는 18일부터 원서 접수..경력단절 여성 등 대상

삼성은 하루 4시간 또는 6시간만 근무하는 새로운 형태의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도입해 총 6000명을 선발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216,000원 ▼1,500 -0.69%)등 20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총 120개 직무분야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오는 18일부터 지원서를 삼성 채용 홈페이지(www.samsungcareers.com)에서 접수해,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삼성은 경력단절 여성, 퇴직 후 장년층 등 개인 및 가정생활과 일의 적절한 균형이 필요한 계층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