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I 강성부 대표(가운데)가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한진그룹 정상화를 위한 주주연합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 "학폭 피해자, 약하지 않다" 변호사가 '솔로지옥' 출연자 저격 윤복희 "두 번의 결혼, 아이 4번 지웠다...'임신 금지' 계약 때문" 너무 다른 쌍둥이 자매, 출생의 비밀...아빠가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