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헌 세라노틱스 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1 제7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에서 '3년 연속상'으로 '신약개발' 부문 '바이오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세라노틱스는 차세대 항체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바이오 전문기업이다. 자체 보유한 항체 엔지니어링 기술로 암 미세 환경 개선 및 타깃 부위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방식의 항암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또 자체 항체 라이브러리를 구축,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항체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