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홍삼 가공 기술에 현대적 편의성을 더한 '한국고려삼'이 25년 설 명절을 겨냥해 출시한 '진한삼 프리미엄 홍삼스틱'으로 7억 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한국고려삼은 83부부, 코이티비 등 10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한 마케팅이 주효해, '진한삼 프리미엄 홍삼스틱' 출시 2주 만에 90만 포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명절 선물 대세'로 인기라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이번 성과와 함께 동아일보 주관 '25년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 대상' 홍삼스틱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보인 '진한삼 프리미엄 홍삼스틱'은 60년 이상 제약·헬스케어 분야에서 신뢰를 쌓아 온 휴온스와의 협업을 통해 생산되었다. 휴온스의 엄격한 품질 관리와 공인된 연구개발(R&D) 노하우를 기반으로, 식약처 인정 공정 및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등을 철저히 준수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6년근 홍삼을 엄선해 농축한 이번 신제품이 설 선물 시장에서 높은 가성비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면서 빠른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