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LFI 2025' 참가해 LED 기술 선보인다

서울반도체, 'LFI 2025' 참가해 LED 기술 선보인다

김호빈 기자
2025.05.07 18:07
자연광 스펙트럼으로 진화하는 조명의 패러다임 시프트 /사진제공=서울반도체
자연광 스펙트럼으로 진화하는 조명의 패러다임 시프트 /사진제공=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가 오는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LFI 2025(Light Fair International 2025)'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반도체는 이번 전시에서 △SunLike(썬라이크) △WICOP(와이캅) △Acrich(아크리치) 등 LED(발광다이오드)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썬라이크는 자연광 스펙트럼을 구현해 눈 건강과 수면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술이다. 와이캅은 내구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한 기술로 와이어 없이 초소형·고신뢰성 LED를 구현할 수 있다. 아크리치는 교류 전원에 직접 연결이 가능한 고전압 LED다.

서울반도체는 "미국, 한국, 베트남, 중국에 구축한 글로벌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팬데믹 등의 공급망 위기 속에서도 제품을 100% 적기에 공급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제품 공급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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