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돌소파 '안젤레토' 시리즈에 원적외선 방출 천연 황토 소재 '바이오볼' 적용
건강한 휴식과 수면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제품군 확장 가속화
프리미엄 건강 가구 브랜드 장수돌침대(회장 최창환)가 선보인 '안젤레토 바이오볼 흙소파'가 머니투데이 주관 '2025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 생활리빙 부문에 선정됐다. 기능성과 디자인, 건강까지 모두 갖춘 제품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히트상품 대상'은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사랑받은 제품 중 산업별로 대표적인 성과를 낸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고객만족도, 기술력, 시장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자연을 담은 건강한 가구… 안젤레토 바이오볼 흙소파
올해 2월 출시된 '안젤레토 바이오볼 흙소파'는 장수돌침대의 자연주의 철학과 감성적 디자인을 접목한 웰니스 가구다. 최근 유행하는 맨발 걷기(어싱) 열풍과 함께 실내에서도 자연의 건강함을 누리고자 하는 수요에 힘입어 주목받고 있다.

제품의 핵심 소재인 '바이오볼'은 경주와 산청 지역에서 채취한 천연 생황토를 고온에서 굽지 않고, 저온 습식 건조 방식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효소와 미량 원소가 살아 있는 생황토볼로, 기존 황토 소재와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자랑한다.
해당 소재는 양산 부산대병원, 인제대 백병원, 호주 모나시대학병원 등과의 공동 임상연구를 통해 혈류 개선, 림프 순환 촉진, 염증성 체액 감소 등의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됐으며, 관련 논문 3편이 SCI급 국제학술지 Biomedicines, Bioengineering 등에 게재되며 공신력을 확보했다.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잡은 '좌식형 건강 소파'
바이오볼의 효능을 침대를 넘어 소파 제품군으로 확장한 이번 신제품은, 좌식 생활에 최적화된 설계와 체압을 고르게 분산하는 쿠션 구조로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따뜻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은 다양한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거실을 건강한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안젤레토 바이오볼 흙소파'는 기존 5년 연속 판매 상위를 기록한 인기 제품군 '안젤레토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데이베드형 온열 소파에 바이오볼 기능을 접목해 소파·흙침대·온열 기능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건강 가구로 진화했다.
장수산업은 1992년 설립 이후 30년 넘게 전통 온돌 문화와 현대 과학기술을 융합해 온열 헬스케어 가구를 개발해온 전문 기업이다. 이번 히트상품 대상 수상을 계기로, 침실을 넘어 거실까지 건강한 좌식 생활의 해답을 제시하며 프리미엄 웰니스 가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