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능 기반 자연주의 브랜드 아리얼(Ariul)이 팩처럼 도포하고 폼처럼 씻어내는 젤리 타입 팩 클렌저 '애플 사이다 젤리 팩 투 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저자극 모공케어 클렌징 라인인 '애플 사이다 라인'의 확장 제품으로 모공·피지 케어에 도움을 주는 사과식초 성분의 효능을 젤리 제형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바르면 수분을 머금은 쫀득한 젤리 제형이 부드러운 팩으로 밀착되고 물과 만나면서 풍성한 거품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노폐물과 피지를 말끔히 제거, 세안 후 당김 없는 촉촉한 마무릿감으로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는 딥 클렌징 루틴을 완성한다.
여기에 약알칼리성 포뮬러로 모공 세정(모공 속 노폐물 세정력 임상 완료)과 2차 세정(선크림 세정력,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세정력)에 관한 임상 테스트를 완료하며 강력한 세정 효과를 보여준다. 또한 약알칼리성 클렌저의 단점으로 꼽혔던 세안 후 건조함을 보완, 판토텐산(B5)과 15종의 아미노산을 함유해 세정 중에도 피부 장벽 강화와 수분 보충을 도와주고 사과식초 속 탄닌과 아세트산이 모공 속 노폐물을 정화하고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맑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아울러 피부 저자극 테스트 및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 시험을 완료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클렌저로 인증받으며, 해조류 유래 보습 성분인 아가(agar)와 펙틴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아리얼 관계자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애플 사이다 라인에 새로운 젤리 제형의 즐거운 세안 루틴을 더했다"며, "더 많은 고객이 제형과 효능 모두에서 차별화된 '탱글 젤리 클렌징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애플 사이다 젤리 팩 투 폼'은 10월 13일부터 쿠팡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자세한 정보는 쿠팡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 및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