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업력을 자랑하는 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11월 13일 부터 15일 까지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리는 월드전람 주최 제8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진이찬방은 예비 창업자를 위한 1:1 맞춤 컨설팅, 인기 메뉴 시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창업보증제 시즌3를 시행하여 경험없는 창업자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업계 최초 보증제도를 진행할 계획이다.
진이찬방 창업보증제는 2025년 2월부터 한시적으로 다시 시행 중인 제도로 정상적인 본사 창업교육을 이수하고 본사의 가맹계약서 제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여 운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상 운영이 불가한 경우, 본사에서 대신 위탁운영을 하고 그럼에도 영업 정상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폐점으로 이어질 경우 창업비용 중 가장 큰 인테리어 및 주방 집기류 비용을 환불해 주는 제도다.
진이찬방은 공장에서 떼어다 파는 무인판매 방식과 달리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반찬들로 품질이 뛰어나며 완제품 중심 매장보다 마진도 높다.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매장에서 만들기 어려운 메뉴는 HACCP 인증 본사 공장에서 제조한 완제품으로 공급하여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며 요리 경험이 없어도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본사 레시피와 완제품을 공급, 메뉴 개발을 지원한다.
진이찬방은 본사 슈퍼바이저가 오픈일을 포함해 8일간 매장에 상주하며 실무 교육을 진행하고, 약 7~10일 후 3일간의 추가 보정 교육을 진행한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진이찬방은 총 11일간의 현장 파견 교육을 통해 창업 후 매장 안정화를 적극 지원하며, 이러한 차별성을 바탕으로 그 간 고객 신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진이찬방은 이번 제8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이후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KFA 부산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사전예약 신청을 받아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진이찬방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본사 사업설명회는 유선전화·홈페이지를 통해 간편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