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대학생 서포터즈 '바싹(BASSAC)' 4기 모집

바노바기, 대학생 서포터즈 '바싹(BASSAC)' 4기 모집

김재련 기자
2026.02.02 18:04

Z세대와 함께하는 참여형 브랜딩 프로그램
2월 22일까지 인스타그램 통해 지원 접수

사진제공=바노바기
사진제공=바노바기

리얼 더마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가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바싹(BASSAC)' 4기를 2월 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노바기는 서포터즈 운영을 단기적인 홍보 활동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가치와 메시지를 Z세대의 시선으로 함께 해석하고 확산하는 장기적인 브랜딩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청년 세대 간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바싹(BASSAC)'은 '바노바기와 바싹 붙어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운영 전반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콘텐츠와 오프라인 활동으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제품 리뷰를 넘어, 바노바기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피부 고민 맞춤 스킨케어 솔루션을 Z세대의 언어로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바싹 서포터즈는 1기부터 3기까지 운영되며 바노바기와 Z세대 소비자 간의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지난 기수 모집 당시에는 약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뷰티 브랜드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바노바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바싹 서포터즈를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브랜드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축적하는 팬덤 기반 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바싹 4기는 총 10명을 선발해 오는 3월 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 3일 해단식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된다. 서포터즈는 브랜드 콘텐츠 기획·제작, 오프라인 프로그램 참여, 정기 미팅 등을 통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활동 기간 동안에는 제품 제공은 물론 실무자 피드백과 멘토링 세션, 우수 활동자 시상 등이 지원되며, 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기수 참가자들은 "단순한 리뷰 활동이 아니라 기획의 의도와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 "마케팅뿐 아니라 제품 기획과 디자인 등 다양한 실무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전 기수들의 활동은 바싹(BASSAC)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반재용 바노바기 대표는 "지난 3기 운영을 통해 바싹이 브랜드와 참여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한 만큼, 4기에서도 바노바기와 함께 성장해 나갈 참여자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노바기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바싹(BASSAC)'을 통해 브랜드 운영 과정과 커뮤니케이션을 청년 세대와 공유하며, 브랜드 경험 중심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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