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웹에이전시 웹프림(Webpreme)은 병원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 월구독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웹프림은 개발자 출신인 박의광 대표가 10년 이상의 웹·플랫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한 웹 전문 에이전시로, 단순 홈페이지 제작을 넘어 ERP, 예약·매칭 플랫폼, 해외 서비스 구축까지 비즈니스 구조 전반을 설계·개발하는 통합 웹 서비스를 자체 역량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구 본사를 중심으로 서울 지사, 뉴질랜드 지사를 운영하며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서비스 대응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홈페이지 월구독 서비스는 기존의 일회성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웹프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제 즉시 이용 가능한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복잡한 계약 절차 없이 필요한 시점에 바로 홈페이지 구축과 운영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반응형 홈페이지 제공 △ 기본 SEO(검색엔진 최적화) 구조 적용 △ 관리자 페이지 제공 △ 정기 유지보수 및 기술 지원 △ 호스팅·도메인 관리 등을 포함한 올인원 형태의 구성으로 월 단위로 통합 제공된다.
특히 스타트업, 병원, 제조업, 서비스업 등 업종별 실제 운영 환경과 콘텐츠 구조를 반영해 설계돼 디자인 중심이 아닌 실사용과 운영 효율에 초점을 맞춘 홈페이지 구축이 가능하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정 요청이나 기능 보완 역시 구독 서비스 범위 내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박의광 대표는 "홈페이지는 한 번 만들어두고 끝나는 결과물이 아니라, 사업 흐름에 맞춰 지속적으로 관리되어야 하는 온라인 자산"이라며 "결제 즉시 이용 가능한 월구독 모델을 통해 국내외 고객이 부담 없이 안정적인 웹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홈페이지 월구독 서비스는 웹프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결제 및 이용이 가능하며, 실제 서비스 구성은 홈페이지 내 월구독 서비스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