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일을 활용한 프리미엄 찹쌀떡 브랜드 한정선이 붉은말의 해를 기념한 신규 패키지 구성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정선은 찹쌀떡 본연의 맛에 집중하는 동시에 시즌별로 차별화된 패키지를 선보여온 브랜드다. 그간 생딸기 찹쌀떡과 두바이 라인업을 통해 이어온 인기를 이번 설 명절에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붉은말의 해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신규 패키지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게 됐다.
이번 패키지 구성은 6구와 9구 두 가지로 출시돼 선물 목적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정선 특유의 한국적인 감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해 디저트를 넘어 명절 선물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그간 한정선은 명절과 기념일 등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마다 완성도 높은 패키지를 선보이며 '선물용 찹쌀떡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온 바 있어, 이번 신규 패키지 역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정선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새해와 설 명절이 지닌 의미를 맛과 디자인에 함께 담아낸 구성"이라며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정선은 신규 패키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말 인형 키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으로, 선착순 제공되는 만큼 빠른 구매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