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제이컴퍼니가 오는 25일부터 3월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리빙페어 코엑스'에서 프리미엄 밴딩 타올 '레미제이'(REMY-J)'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레미제이 밴딩타올'은 특허청 디자인 등록 및 저작권 등록(제260203호)을 완료한 제품이다. 수건이 흘러내리거나 접기 불편한 문제를 개선한 아이디어 제품으로, 타올에 밴딩 구조를 적용했다. 전 제품 모두 국내에서 생산한다.
알제이컴퍼니 측은 "밴딩타올은 21가지 이상의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됐다"며 "모달(렌징사 텐셀)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흡수력을 지녔다"고 말했다.
회사는 공공기관 및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2024년부터 서울시와 협업, '서울색' 구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서울시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색'을 담아 타올 굿즈로 출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서울시와의 협업 제품을 출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