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간편 원팩 시스템'으로 부산·경남 창업 문턱 낮춰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간편 원팩 시스템'으로 부산·경남 창업 문턱 낮춰

허남이 기자
2026.02.12 17:46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주)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의 숯불치킨 창업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 오는 2월 26일(목) 부산 지역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사진제공=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진행된 부산 지역 설명회가 예비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만석을 기록함에 따라, 추가 개최를 희망하는 현지 수요를 반영하여 전격 결정됐다.

지난 설명회에 참석한 이후 실제 매장을 오픈한 가맹점주가 안정적인 고매출을 기록하는 등 구체적인 성공 사례가 입증되면서, 부산 및 경상도권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잇따른 점이 이번 앵콜 개최의 배경이 됐다.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이번 설명회에서 외식업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 창업자들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창업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인 '간편 원팩 조리 시스템'을 통해 전문 주방 인력 없이도 누구나 숯불치킨 특유의 맛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인건비 부담과 운영 난이도를 낮춘 시스템을 상세히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예비 창업자의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마련됐다. 총 1,480만 원 상당의 신규 창업 혜택 제공은 물론, 인테리어 비용의 거품을 걷어낸 '점주 자율 시공' 정책을 통해 합리적인 창업 환경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를 거쳐 창업하는 점주들에게는 매장 운영의 필수 장비인 '직화기'를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가맹점에서 판매 중인 대표 메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식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