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프로(주), 식자재 유통 공정 최적화로 창업초기부터 고성장

마트프로(주), 식자재 유통 공정 최적화로 창업초기부터 고성장

김재련 기자
2026.03.10 17:58

마트프로(주) 이보성 대표
마트프로(주) 이보성 대표

식자재 유통 기업 마트프로(주)가 2025년 매출 132.4억 원, 영업이익 11.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마트프로는 프랜차이즈와 중소 외식업체, 로컬 마트 등을 대상으로 식자재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전화나 메신저, 문서 등에 의존하던 거래 방식을 프로세스화하여 운영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한 것이 수익성 확보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공정 최적화로 대규모 마케팅 투입 없이도 인력 및 운영 비용을 낮추면서 거래처 수와 취급 물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마트프로는 현재 내부적으로 시스템 고도화와 서비스 안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향후 주문·물류·정산 통합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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