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대표 조영탁)은 오는 4월 2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75회 '휴넷CEO 먼슬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강태선 회장을 특별 초청해 '위기를 넘어, 길을 만들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태선 회장은 1973년 남대문시장에서 등산 장비 전문점으로 사업을 시작해 53년간 블랙야크를 대한민국 대표 토종 아웃도어 브랜드로 성장시킨 창업 1세대 기업인이다. 1995년 아웃도어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선보인 블랙야크 브랜드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직접 이름을 지어준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반세기 넘는 경영 여정에서 겪은 위기와 극복의 실전 스토리를 CEO들과 직접 나눌 예정이다.
'휴넷CEO 먼슬리포럼'은 매월 휴넷CEO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조찬 특강으로,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와 회원 간 네트워킹이 함께 이뤄진다. 2017년 시작해 이번이 75회째다.
휴넷CEO 관계자는 "강태선 회장은 수십 년간 수많은 위기를 직접 헤쳐온 살아있는 경영 교과서"라며, "격동의 시대를 버텨온 창업자의 생생한 이야기가 참석 CEO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휴넷CEO는 기업의 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매일 새로운 지식 콘텐츠를 제공하는 C레벨 전용 지식 구독 서비스다. ▲석학과 전문가들이 쓰는 아티클 '비즈니스 리뷰' ▲10분 내외의 영상 강의 '인사이트 클립' ▲한 주간의 비즈니스 정보를 큐레이션하는 '위클리 픽' ▲기업·산업 주간동향 분석 'CEO 칼럼' ▲경영 트렌드를 담은 월간 보고서 'CEO 리포트' 등이 제공된다. 프리미엄 가입자에게는 매월 필독서 정기 배송과 C레벨 전용 조찬 포럼 참석권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