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푸드 솔루션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이 저당·저칼로리 액상 감미료 '첫맛 알룰로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첫맛 알룰로스'는 100% 알룰로스만을 사용해 깔끔한 단맛을 구현한 액상 감미료다. 설탕처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당과 칼로리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다른 감미료를 섞지 않아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며, 요리의 풍미를 부드럽게 살려주는 산뜻한 단맛을 더했다.
또한 부드러운 액상 타입으로 녹일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아이반찬부터 온가족을 위한 조림, 무침, 드레싱, 소스류 등 일상 반찬은 물론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음료, 베이킹 등 다양한 요리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깔끔한 단맛을 더했으며, 자주 사용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540g의 넉넉한 용량으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제품명인 '첫맛'에는 가족의 식탁에 처음 닿는 단맛부터 더 건강하고 부담 없게 제안하겠다는 루솔의 방향성을 담았다. 이유식·유아식 중심의 브랜드 신뢰를 바탕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식품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