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고트만(GOTMAN)은 9월 문화메이트 후원 공연으로 코믹 로맨스 연극 '어쩌다 보니'를 선정하고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경험을 선사한다고 21일 밝혔다.

'어쩌다 보니'는 가볍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코믹한 상황과 빠른 전개가 특징이다. 남성들만 모인 공간에 여성이 남장을 한 채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상황을 중심으로 브로맨스와 로맨스 사이의 미묘한 관계가 펼쳐지는 것이 작품의 주요 관람 포인트다. 특히 커플 데이트 관람객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작품으로서 기존 대학로 연극과는 다른 색다른 소재와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로 웃음을 선사한다.
공연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혜화역 샤봉디씨어터에서 펼쳐지며, 배우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전 회차 운영될 예정이다. 예매코드는 8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예매 및 취소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고트만 문화메이트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관객들의 공연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고트만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 지원 프로젝트다. 2024년 8월 시작한 이후 매월 한 편의 공연을 선정해 후원하고 있으며, 제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공연 관람을 원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