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68,750원 ▲21,250 +8.59%)가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는 소식에 10%대 급등세다.
20일 오전 11시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만4750원(10%) 오른 27만22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머니투데이는 삼성전자가 이달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1,685,000원 ▲185,000 +12.33%)가 전날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발표한 데 이어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가 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