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테크 스타트업 혜윰(대표 윤연선)이 '2026 경기도 무역위기 대응 K-Food(K-푸드) 페루 통상촉진단' 행사에서 매운맛 제로(Zero Heat·No Spicy) '한식 밀키트 제품'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소재 K-푸드 기업의 남미 시장 진출과 현지 바이어 상담을 지원하려고 마련됐다. 혜윰은 이번 행사에서 또떡, 또떡EZ, 컵또떡, 냉또비 등을 선보이고 현지 바이어들과 남미 시장 진입 방안을 상담했다.
윤연선 혜윰 대표는 "더 많은 글로벌 소비자가 매운맛 제로 한식 제품을 경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혜윰은 토마토 기반 소스를 활용, 매운맛 없는 K-푸드를 연구·개발(R&D)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국내외 전시회와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며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으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