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페어리즈'의 국내 라이선싱을 담당하고 있는 SMC가 다양한 분야의 라이선싱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1923년 탄생한 'Flower Fairies™(플라워 페어리즈)'가 아름다운 자연과 요정의 세계를 담은 감성적인 아트 IP로 국내 라이선싱 시장에 새롭게 소개된다.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시슬리 메리 바커(Cicely Mary Barker: 1895~1973)가 탄생시킨 플라워 페어리즈는 실제 꽃과 요정을 결합한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이 특징이다. 1923년 첫 출간 이후 100년 넘게 사랑받아 온 클래식 IP로, 요정들의 오리지널 일러스트 170점 이상과 식물학적 고증이 정확한 아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각 요정은 실제 꽃의 특징을 살려 표현되었으며, 시슬리의 여동생이 운영하던 유치원의 아이들을 모델로 하여 더욱 생생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매력적인 일러스트에 각 플라워 페어리에게 바치는 시와 운문을 더한 작품으로 처음 선보인 이후, 후일 어린이용 그림책도 만들어져 20개 이상의 언어로 전 세계에 도서 출간되며 풍부한 콘텐츠 세계와 높은 인지도를 구축해 왔다.
상품화 측면에서도 문구·완구·키즈 패션 및 잡화부터 리빙·패브릭·인테리어·가드닝·기프트 상품까지 폭넓은 카테고리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아트워크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