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삼계탕 브랜드 지호한방삼계탕이 지난달 21일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에 삼계탕 140인분(약 27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무더운 여름철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삼계탕은 국내산 웅추닭과 한방 재료를 사용해 조리한 지호한방삼계탕의 대표 보양식으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제공됐다.
지호한방삼계탕은 그동안 따뜻한 동행,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정립회관, 해성보육원 등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후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