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친환경 스킨케어 브랜드 올리벨라(Olivella)가 2027 밀라노 패션위크(Milan Fashion Week)에서 독창적인 감각의 패션 브랜드 람발디(Rambaldi, 마르코 람발디)와의 백스테이지 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2027 S/S 시즌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올리벨라는 람발디 쇼의 백스테이지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로 참여해, 런웨이에 오르는 모델들의 피부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케어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람발디의 대담하면서도 예술적인 컬렉션 철학에 맞춰, 올리벨라는 지중해의 순수한 자연 에너지를 담은 대표 제품들로 백스테이지 뷰티 루틴을 선보였다. 특히 메디테라니안(지중해) 감성을 바탕으로 모델들의 피부에 자연스럽고 우아한 광채를 선사해 현장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패션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냈다.
올리벨라 관계자는 "세계적인 패션 무대인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람발디와 함께 브랜드의 철학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패션과 뷰티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런웨이처럼 빛나는 지중해의 뷰티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람발디 SS27 백스테이지의 찬란한 광채를 완성한 올리벨라의 주요 제품들은 공식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