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한다이어트(대표 김현숙)는 지난 14일 삼육보건대학교 뷰티융합과와 뷰티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공 교육과 기업의 현장 실무를 연계해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변화하는 뷰티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뷰티 분야 교육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 등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대학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고,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전공 분야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산업 현장 간 연계도 강화한다.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업무를 경험할 기회를 넓히고, 졸업 후 필요한 실무 능력과 현장 적응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여리한다이어트는 약손명가가 2015년 론칭한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다. 체중과 체형 관리를 위한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서도 기업의 현장 경험과 대학의 전공 교육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양 기관은 상호 교류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교육과 연계하고, 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뒷받침할 협력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김현숙 대표는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과 뷰티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교육 협력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를 중심으로 교류를 이어가며 뷰티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