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살 솔솔' 피부 재생 돕는 달팽이 크림

'새 살 솔솔' 피부 재생 돕는 달팽이 크림

유현정 기자
2010.06.29 11:54

[새로 나왔어요]미샤, '수퍼 아쿠아 셀 리뉴 스네일 크림' 출시

미샤가 달팽이 점액 추출물이 70% 이상 함유돼 있어 피부를 탄탄하게 재구성시켜 주는 주름개선·미백 기능성 달팽이 크림 '수퍼 아쿠아 셀 리뉴 스네일 크림'을 출시했다.

수퍼 아쿠아 셀 리뉴 스네일 크림은 피부 트러블, 여드름 자국, 칙칙한 피부톤, 탄력 저하 등의 피부고민을 가진 소비자에게 피부 재생 기능을 선사하며 바오밥 나무 추출물과 해양심층수를 함유해 수분공급까지 강화했다.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후 국내에서 홍삼을 먹여 사육한 달팽이의 점액을 추출해 사용했고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피부에 무해한 것이 특징이다. 또 식물성 스템셀 추출물이 국소부위 색소침착 및 흔적에 집중적으로 작용해 환한 피부고 가꿔준다.

달팽이 크림은 1980년대 칠레의 달팽이 사육사들이 달팽이 점액이 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것을 발견한 후 피부과 의사인 Fernando Bascunan의 연구를 통해 출시된 화장품으로 칠레 현지에서는 국민화장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미샤를 운영하는 (주)에이블씨엔씨의 정필회 상품기획팀장은 "여름철엔 충분한 수분공급과 자외선 및 외부환경에 손상된 피부의 재생관리가 필수적이다"며 "수퍼 아쿠아 셀 리뉴 스네일 크림은 기존 달팽이크림의 피부 재생 효능에 수분 시너지 효과까지 강화시킨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미샤는 출시 기념으로 달팽이 점액 추출물이 함유된 재생 수면크림 겸용 마스크인 '수퍼아쿠아 셀 리뉴 스네일 슬리핑 마스크(20ml)'와 함께 구성된 세트를 기획, 전국 미샤 매장 및 온라인 뷰티넷(www.beautynet.co.kr)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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