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프리미엄 브랜드 ‘스와로브스키 엘레멘츠(SWAROVSKI ELEMENTS)'에서 신세계 백화점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시회가 진행된다. 해외에서 공수해 흔히 볼 수 없는 희소성 작품으로 꾸며졌다.

신세계 본점 2층 중앙 계단엔 높이 1.7미터의 모래시계를 설치. 신세계 80주년 의미에 맞춰 800만개 크리스털로 제작됐다.
또한 오스카 드 라렌타(oscar de la renta), 로베르토 카발리(roberto cavalli), 비비안웨스트우드(vivien westwood) 1950년대 의상을 전시. 가체(Gache)의 웨딩 주얼리, 파나쉬(panache) 등 스와로브스키 엘레멘츠 크리스털로 제작됐다.
말릴린먼로가 신던 레드 슈즈를 경매로 구매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장식된 작품도 눈여겨 볼만하다.

유명 건축가가 디자인해 구조적인 멋이 돋보이는 써지오 로시(sergio rossi)의 슈즈 등 스페셜 아이템 등이 전시됐다. 전시는 10월 29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