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학생들에게 교복지원금 전달..새 모델 윤상현도 이날 전달식 참석

하이마트는 올해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결연학생들에게 교복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복지원금 전달식은 조손가정 500여 세대를 후원하는 '하이마트 행복3대 캠페인'의 일환이다. 하이마트의 새 광고모델인 배우 윤상현씨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하이마트는 이 캠페인을 통해 2006년부터 임직원의 기부금과 회사가 조성한 매칭펀드로 연간 7억2000만원을 후원해왔다. 매년 여름방학에 가족캠프를 여는 등 후원가정과 정서적인 유대관계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