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심을 사로잡는 빨간드레스 ②구하라

[★포토]여심을 사로잡는 빨간드레스 ②구하라

유재은 인턴기자
2011.08.09 10:12
ⓒ머니투데이 DB
ⓒ머니투데이 DB

시상식 때면 빠짐없이 보이는 레드드레스 의상. 여심을 사로잡기 위한 빨간색의 유혹은 더운 여름에도 식을 줄 모른다. 이성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빨간색의 매력으로 뜨겁게 코디해보는 것은 어떨까.

연극 '나는 야한 여자를 좋아해' 제작 발표회에서 이파니는 연극의 제목답게 섹시한 색과 디자인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등이 보이는 아찔한 디자인은 유혹적인 모습을 강조했다.

드라마 '씨티헌터' 제작발표회의 구하라는 깜찍한 스타일의 레드드레스를 입었다.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짤막한 길이는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다른 한편으로는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모습도 자아냈다.

배우 차예련 역시 '스타 화보 제작발표회' 때 레드드레스를 선택했다. 차예련은 허리선이 살짝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어 그녀의 각선미를 드러냈다. 가슴 쪽부터 겹쳐지는 디자인의 드레스는 깔끔하면서도 단아한 모습을 연출했다.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도 여배우들은 과감히 레드컬러를 선택했다.

이민정은 볼륨을 넣은듯한 풍성한 느낌의 레드드레스로 그녀만의 우아한 모습을 한껏 발산했다. 유인나는 조금 더 섹시하고 정열적인 색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가슴을 부각시키는 이 드레스는 귀여운 모습과 단아한 모습을 함께 보여줬다. 김아중 역시 레드 컬러로 그녀의 도도한 모습을 부각시켰다. 브이라인의 디자인은 그녀의 모습을 당당하게 연출했고 벨트로 그녀의 허리에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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