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건강미 철철~' 스타의 구릿빛 피부②현아

[★포토]'건강미 철철~' 스타의 구릿빛 피부②현아

정윤희 인턴기자
2011.08.16 09:35
ⓒ임성균기자
ⓒ임성균기자

검게 그을린 구릿빛 피부는 건강미와 섹시미를 강조한다. 무조건 새하얀 피부가 각광받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일부러 태닝을 하며 구릿빛 피부를 선호하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다. 세련미와 건강미를 드러내는 구릿빛 피부를 가진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배우 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구릿빛 피부로 변신한 셀카를 공개했다. 새하얀 의상과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도 잘 어울리는 피부색을 드러낸다. 새하얀 피부를 자랑했던 현아도 태닝으로 구릿빛 피부로 변신했다. 하얀 피부가 어리고 청순한 느낌을 자아낸 반면 구릿빛으로 변한 피부가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을 나타낸다.

배우 황정음도 구릿빛 피부를 연출했다. 지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황정음은 독특한 시상식 패션과 함께 건강미를 뽐내는 구릿빛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자신의 몸매관리 비법 책을 출판한 전혜빈도 구릿빛피부를 자랑한다. 출판기념회에 등장한 전혜빈은 새빨간 입술과 구두로 포인트를 줬다.

현재 드라마 '여인의 향기'로 컴백한 배우 이동욱은 탄탄한 복근과 검게 그을린 피부를 뽐냈다. 그는 공개된 촬영현장 사진에서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며 화보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배우 노민우 또한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갈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과 검은 피부가 잘 어울린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구릿빛 피부의 대표 스타는 가수 이효리다. 데뷔 이후부터 지금까지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는 이효리는 건강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뽐낸다. 영화 '마마' 시사회에 참석한 그는 카키색 원피스로 세련된 멋을 자아냈다. 배우 오연서의 구릿빛 피부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