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가벼운 한잔 콘셉트 살린 ‘국대포차’ 눈길

퇴근길 가벼운 한잔 콘셉트 살린 ‘국대포차’ 눈길

정보영 기자
2014.06.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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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대포차
사진제공=국대포차

포차프랜차이즈 ‘국대포차(www.kukdae.co.kr)가 차별화된 콘셉트로 고객은 물론 예비창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말 그대로 포장마차를 주제로 한 국대포차는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주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외식창업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것으로는 단연 매장 임대료를 꼽는다. 국대포차는 이런 임대료 부담에서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시작부터가 다른 업종에 비해 순조롭다.

이는 국대포차가 가진 경쟁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것으로 A급 상권이나 번화가가 아닌 골목길이나 이면도로인 B급 상권에서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자 장점이다.

국대포차는 포차 체인점다운 ‘퇴근길 가볍게 한잔’이라는 콘셉트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특히 7080세대에게는 추억의 장소인 포장마차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한 복고풍 인테리어와 닭똥집 통마늘 구이, 모듬오뎅탕과 같은 서민들의 술안주와 식사와 안주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왕만두 전골’, 소주와 맥주에 잘 맞는 전통의 철판삼겹위의 파무침 ’골뱅이 무침과 스팸구이‘ 골뱅이를 통째로 넣은 ‘통골뱅이탕’, 콜라겐이 풍부해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매콤 돼지 껍데기’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

포차 프랜차이즈는 최근 불경기를 이기는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그 중 ‘국대포차’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문의가 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복고풍의 인테리어는 고객들에게 포차에서 느낄 수 있는 편한 함을 제공하고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메뉴 구성으로 20대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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