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C는 오는 30일까지 두 가지 치킨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하프앤하프' 버켓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하프앤하프'는 대표 치킨 메뉴인 핫크리스피치킨(5조각)과 오리지널치킨(4조각)을 한 버켓에 담은 것으로, 가격은 1만4000원이다. 버켓 구매 고객에게는 치킨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믹스피클을 무료 제공한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한번에 두 가지 치킨을 모두 맛보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알찬 구성, 알뜰한 혜택으로 보다 많은 고객을 찾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FC는 같은 기간에 ‘모닝 콤보’를 15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