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 2'…"땀나는 발 걱정 없어"

금강제화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 2'…"땀나는 발 걱정 없어"

스타일M 배영윤 기자
2015.06.0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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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투습 기능 우수하고 가벼워…윙팁·플레인토 등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출시

/사진제공=금강제화
/사진제공=금강제화

금강제화가 여름철 남성들의 쾌적한 직장생활을 위한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 2'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 2'는 지난해 여름 금강제화가 고어(Gore)사와 협업해 출시한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의 디자인과 기능을 향상시켜 출시한 제품이다.

내피와 바닥창 등 구두 전방향에 방수와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 멤브레인(GORE-TEX Membrane) 소재를 사용해 발의 땀과 열기는 배출되고 습기는 차단해 장시간 신어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통풍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바닥창은 펀칭 처리하고 프로텍티드 레이어를 삽입해 이물질로부터 발바닥을 보호하는 기능을 더했다. 또한 무중창 제법으로 제작해 유연성이 뛰어나고 발포 SBR을 밑창 소재로 사용해 한결 가벼워졌다.

디자인도 다양하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클래식한 윙팁과 플레인토 외에도 스트레이트팁, 로퍼, Y팁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라이트 브라운, 다크 브라운, 블랙 컬러 등을 적용해 비즈니스룩과 캐주얼룩 등 어디에도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를 높였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 2는 비 오는 날에도 발을 쾌적하게 신을 수 있도록 고어텍스의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며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시작된 만큼 오랫동안 걸어 다니거나 구두를 신고 업무를 보는 남성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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