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이후 연평균 175% 매출 증가… 작년 판매액 3000억원 돌파

KGC인삼공사가 녹용 브랜드 ‘정관장 천녹’을 새롭게 바꿔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정관장 천녹은 '하늘이 내려준 귀한 녹용'이라는 뜻으로 녹용을 정관장의 노하우로 탄생시킨 브랜드다.
이번에 새로워진 제품은 △녹용 농축액 ‘천녹정’ △‘천녹정’의 스틱형 제품 ‘천녹정편’ △숙지황, 구기자 등을 더한 액상파우치 ‘천녹톤’ △여성맞춤 녹용 ‘천녹W’ 4가지다. 기존 제품 대비 녹용농축액 함량을 28% 늘렸고 가격은 유지했다.
정관장 천녹은 2014년 출시 이후 연평균 175% 매출이 늘며 지난해 판매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