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촌에프앤비(4,130원 ▲50 +1.23%)가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야구 경기 관람권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촌1991 브랜드데이 초청 행사는 7월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전, 7월2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전 등 2차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7월8일까지 열린다. 교촌치킨앱에서 '교촌1991 브랜드데이' 초청 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초청 세트는 각 구단의 콘셉트를 반영했다. LG트윈스 브랜드데이 세트는 '쌍둥이세트(마라레드윙박스, 웨지감자)'와 '무적세트(후라이드양념반반 한마리, 교촌X노티드 츄러스)'로 구성됐다. KIA 타이거즈 브랜드데이 세트는 '호랑이세트(마라레드윙박스, 꽈배기)'와 '최강세트(후라이드양념반반 한마리, 퐁듀치즈볼)'로 구성됐다.
교촌은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기별 90명씩 180명에게 경기 관람권(1인 2매)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7월9일 교촌치킨앱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같은 기간 인스타그램 인증 사진 행사도 연다. 교촌1991 브랜드데이 세트 구매 후 인스타그램에 지정 해시태그와 인증 사진을 올리면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는 경기별 10명씩 20명이다. 7월10일 인스타그램에서 개별 안내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뜨거운 야구 응원 열기 속에서 교촌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브랜드데이를 마련했다"며 "생생한 프로야구 경기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교촌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