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남성 피부 고민 맞춤 올인원 에센스 2종 선봬

AHC, 남성 피부 고민 맞춤 올인원 에센스 2종 선봬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7.0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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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안티에이징 집중 케어, 간편한 올인원 스킨케어 제안

/사진제공=AHC
/사진제공=AHC

AHC는 남성 피부 고민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온리 포 맨 올인원 에센스'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온리 포 맨 노세범 트러블 올인원 에센스'와 '온리 포 맨 안티에이징 버블 올인원 에센스'로,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하나로 줄이면서 남성 피부 특성에 맞춘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노세범 트러블 올인원 에센스는 과도한 유분과 번들거림, 면도 후 민감해진 피부를 고려해 개발됐다. 논코메도제닉 포뮬러를 적용해 끈적임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유분은 23.6% 감소하고 수분은 133% 증가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완료하고 15가지 유해 성분과 향료를 배제해 부담을 줄였다.

안티에이징 버블 올인원 에센스는 저분자 T3 콜라겐과 펩타이드, 차세대 레티놀 성분(HPR)을 적용해 보습과 탄력, 주름, 피부 톤 개선을 돕는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3일 사용 후 이마와 미간, 팔자 주름 개선 효과와 함께 피부 탄력 및 리프팅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버블 제형을 적용해 보습 성분이 피부 깊숙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시원하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운동이나 면도 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AHC 관계자는 "많은 남성들이 복잡한 스킨케어는 부담스러워하지만 피부 관리는 효과적으로 하고 싶어 한다"며 "이번 신제품은 AHC의 피부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남성 피부에 최적화된 성분과 제형을 적용해 간편하면서도 만족도 높은 스킨케어를 제공하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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