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냉감 스니커즈로 여름 기능성 시장 겨냥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냉감 스니커즈로 여름 기능성 시장 겨냥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7.22 23:27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듀라론 적용 풋웨어 확대, 스니커즈부터 샌들까지 쾌적한 착화감 강화

/사진제공=더네이쳐홀딩스
/사진제공=더네이쳐홀딩스

더네이쳐홀딩스(대표이사 박영준)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냉감 소재 '듀라론(DURARON)'을 적용한 슈즈 라인업을 확대하며 여름철 기능성 풋웨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의류와 침구에 주로 사용되던 냉감 소재를 신발 안감에 적용해 무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듀라론은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촉감을 전달하는 기능성 소재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안감에 이를 적용해 발과 직접 맞닿는 부분의 열감과 답답함을 줄이고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냉감 기능을 샌들에만 머물지 않고 스니커즈까지 확대 적용했다. 여름철에도 스니커즈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출퇴근과 여행, 야외활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 라인업을 강화했다.

대표 제품인 '네오알파'는 듀라론 메쉬 냉감 안감을 적용한 스니커즈로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을 모두 고려해 개발됐다. 앞서 출시된 '트레고', '쉬프트'에도 동일한 냉감 안감을 적용했다.

또한 여름 샌들인 '코어 레인SD'에는 자체 냉감 소재인 '브리즈테크(BREEZE TECH)'를 적용해 시원한 착화감을 높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