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아코리아가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인 '자취남'을 브랜드 엠배세더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취남은 다양한 사람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고 공간과 생활 방식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다. 현재까지 약 1700곳을 방문, 여러 주거환경을 소개하며 공간활용 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콘텐츠로 공감을 얻고 있다.
이케아코리아는 실제 사람들의 생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홈퍼니싱 솔루션을 선보여온 만큼 자취남과 함께 여러 홈퍼니싱 아이디어를 소개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케아코리아는 많은 고객들이 집 안에서 공간 부족과 수납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왔다. 향후 자취남과 소셜 콘텐츠를 통해 실제 고객 집을 방문해 공간활용과 수납에 대한 고민을 살펴보고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 이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 등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이케아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자취남과 이케아가 함께하면 좋을 협업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이케아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자취남은 "행복한 집은 자신에게 맞는 공간을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집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앞으로 이케아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케아코리아 관계자는 "집에서의 더 좋은 생활은 각자의 필요와 생활 방식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자취남과 함께 다양한 생활 속에서 홈퍼니싱이 만들어낼 수 있는 변화를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