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과 첫 호흡, 리버시블 플리스 앞세운 로맨틱 캠페인 공개

더네이쳐홀딩스(대표이사 박영준)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배우 허남준을 26FW 시즌 모델로 선정했다. 기존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함께한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허남준은 최근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는 배우로, 자연스럽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브랜드의 어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감성과 맞닿아 새 모델로 합류했다. 고윤정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췄다.
캠페인 제작은 돌고래유괴단이 맡았다.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두 남녀의 이야기를 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하고 두 배우의 대비되는 캐릭터에 유머와 반전을 더해 로맨틱 코미디 분위기로 풀어냈다.
영상에는 26FW 시즌 주력 제품인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의 특징을 스토리와 연결해 담았다. 제품을 뒤집어 서로 다른 스타일을 연출하고 온도에 따라 오로라 패턴이 달라지는 모습을 통해 양면 디자인과 변온 소재의 특징을 보여준다.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는 플리스와 기능성 소재를 결합한 양면형 후드 점퍼다. 한쪽에는 플리스 소재를, 반대쪽에는 체온과 외부 온도 변화에 반응하는 변온 프린트를 적용해 착용 환경에 따라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오는 28일부터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를 무신사에서 선보인다. 고윤정과 허남준이 함께하는 캠페인 후속편은 오는 10월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