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102,700원 ▲500 +0.49%)의 뷰티 브랜드 '리엔케이(re:nk)'가 지난 7일 미국 전역의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
8일 코웨이에 따르면 리엔케이는 지난 3월과 5월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각각 '셀 투 셀 크림'과 '셀 투 셀 에센스'를 완판했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영역을 넓힌 것이란 설명이다.
리엔케이는 그간 코스트코 온라인과 아마존, 틱톡샵 등 미국 내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 입점해 판매해왔다. 이번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 넓힌다는 구상이다.
리엔케이는 이번 입점과 함께 신제품 '셀레스티얼 콜라겐 크림'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정제수를 100% 콜라겐수(Collagen Water)로 대신한 베이스를 적용했으며, 8종의 콜라겐과 10종의 펩타이드를 비롯해 데코리닐, 아스타잔틴을 함유한 독자원료 '리엔케이 셀레스티얼'이 함유됐다.
리엔케이는 '셀레스티얼 콜라겐 크림' 론칭을 시작으로 향후 미국 시장 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 등 북미 지역은 물론 유럽까지 글로벌 유통 채널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리엔케이는 코웨이의 코스메틱 자회사 '힐러비'의 뷰티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