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vs '타다'

택시 vs '타다'

택시 vs '타다'

네오러다이트(新반기계운동)의 첨병이 된 택시. 글로벌 공유차 서비스인 우버와 국내 카카오의 카풀서비스를 몸으로 막아서더니 이제는 렌트카 기반 서비스 '타다'를 타겟으로 삼았다. 20세기 인력거꾼과 마부를 몰아냈던 그들은 21세기에 더 나은 경쟁자를 원하지 않고 있다. 세상의 변화를 거부하는 택시갈등의 해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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