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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황희태-정호영, 플라잉 요가 맞대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황희태와 정호영의 개콘보다 웃긴 ‘플요커플’로 출격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6. 4%를 기록하며, 18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30일) 방송되는 ‘사당귀’ 333회에는 유도 국가 대표 감독 황희태와 셰프 정호영이 플라잉 요가에 도전한다. 평소 먹방으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정호영 셰프와 황희태 감독이 ‘고지혈증’ 예방을 위해 운동 메이트를 결성한다. 정호영은 “전현무가 나를 보고 러닝 시작했다. 나는 운동이라면 자신한다”라며 출렁이는 뱃살과 함께 1년간 1kg 감량 성공을 자랑한다. 이에 황희태는 “나는 뱃살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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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폭싹 속았수다’,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대상 수상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7th Daejeon Special FX Festival)’의 부대행사로 열린 ‘DFX OTT어워즈’에서 배우 박보영과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각각 연기상·기술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행사는 28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ICC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영화제는 27일부터 29일까지 호텔 ICC와 신세계 메가박스, 대전 내 독립·예술영화관 등에서 진행된다. 시상식은 연기상(배우 부문)과 기술상(작품 부문)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연기상 대상은 ‘미지의 서울’의 주연 배우 박보영이 차지했으며, 기술상 대상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선정됐다. 박보영은 수상 소감에서 “너무 큰 상을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 작품의 모든 스태프와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무거운 상을 받은 만큼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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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종영소감 "우리는 '함께'란 울타리 안에 있다"
'태풍상사' 이준호 김민하가 시청자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가 오늘(30일) IMF와의 ‘마지막 승부’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간 각자의 배역에 뜨겁게 몰입하며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로 살아왔던 이준호와 김민하는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직접 가슴 벅찬 종영 소감을 전했다. #. 이준호, “가끔 힘에 부쳐 쉬고 싶을 때 태풍이를 떠올려 달라" 이준호는 압구정을 누비던 도련님에서 직원들을 지키는 ‘진짜 사장’으로 성장하는 ‘강태풍’의 치열한 성장사를 캐릭터와 물아일체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이토록 뜨겁게 몰입했던 이준호 역시 “‘태풍상사’의 강태풍으로 살았던 2025년은 개인적으로도 뜻깊은 시간이었다. 가족과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소중한 사람과의 사랑, 동료와의 유대감, 어떤 역경도 연대로 뚫고 헤쳐갈 수 있다는 자신감 등 태풍이를 통해 많은 것을 얻었다”는 뜨거운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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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최성은, 김건우 거절하고 이재욱 선택! 또다른 이재욱 등장? [종합]
'마지막 썸머' 이재욱과 최성은이 마침내 진짜 연인이 됐다. 29일 밤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극본 전유리) 9회에서 백도하(이재욱)와 송하경(최성은)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하를 향한 진심을 깨달은 하경은 서수혁(김건우)에게 이별을 고했다. 수혁은 하경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 생기면 해보고 싶었던 게 정말 많았는데”라면서 마지막 부탁을 건넸다. 수혁의 마지막 부탁은 바로 놀이공원 데이트. 이곳에 도하가 합류하면서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맞았다. 도하의 등장에 하경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세 사람은 놀이기구를 타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어느새 하경은 안중에도 없이 승부욕에 불타올라 게임에 열중하는 도하와 수혁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수혁은 하경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하며 한발 물러나는 어른스러운 이별을 택했다. 하경 역시 수혁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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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 김세정에 진심고백...최고 시청률 5.8% [종합]
'이강달' 강태오와 김세정의 마음이 더욱 깊어지며 설렘을 선사했다. 지난 29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8회에서는 이강(강태오)이 마음속을 짓누르던 증오와 죄책감을 씻어내고 박달이(김세정)에게 진심을 고백하며 심쿵 엔딩을 선사했다. 이에 8회 시청률은 전국 5. 4%를 기록했으며 이강이 짐조를 죽이는 장면은 최고 5. 8%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강은 좌의정 김한철(진구)이 또 다시 사랑하는 연인을 죽일까 봐 복수를 마친 후에 박달이를 정인으로 맞이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러나 김한철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측근까지 비정하게 살해하며 살의를 드러내고 있는 상황. 이대로 박달이를 잃을 수 없었던 이강은 결국 박달이를 후궁으로 맞이해 궐 안으로 들였다. 국혼 전에 후궁부터 들인 이강의 행동에 의구심을 느낀 김한철은 박달이를 향한 이강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세자의 후궁이 된 박달이에게 독대를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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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드디어 찾은 차용증으로 빼앗긴 태풍상사 되찾나? [종합]
‘태풍상사’ 이준호가 빼앗긴 태풍상사를 되찾을 그 ‘마지막 승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15회에서 강태풍(이준호)은 “아버지를 살려달라”는 배송중(이상진)의 다급한 부탁에 다본테크로 달려갔다. 이곳 사장인 그의 아버지(김희창)는 IMF 직격탄을 맞고 3천만원이 없어 부도 위기에 내몰렸다. 봉급도 밀렸는데, 십시일반 돈을 모아 빚 갚는데 보태달라는 직원들을 보니, 빚이라도 없애야겠다는 생각에 옥상 위에 오른 것이다. 모두가 애를 태우며 발을 동동 구르는 사이, 건물 벽사다리를 타고 옥상에 들어선 태풍은 사장이기 이전에 아들인 자신이 돌아가신 아버지(성동일)를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는지를 고백해 마음을 돌렸다. 이들 부자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태풍의 진심이 통한 것. 이후 공장을 둘러보던 태풍은 특허를 받은 음성 인식 센서 카메라의 가능성을 알아보고는, 또 한 번 ‘태풍의 눈’을 번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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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중고차 범죄집단 일망타진...두자릿수 시청률 달성 [종합]
'모범택시3' 이제훈이 ‘중고차 빌런’ 윤시윤 일당을 완전히 농락하며 통쾌한 복수극을 완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4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중고차 범죄의 온상인 '노블레스'와 대표 차병진(윤시윤)이 저지른 만행을 그대로 되갚아주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모범택시3’ 4회 시청률은 최고 15. 4%, 수도권 12. 6%, 전국 11. 6%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드라마 시청률까지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평균 4. 2%로 최고 4. 91%까지 치솟으며 한 주간은 물론 11월 방송된 전 채널에서 2049 시청률 1위를 달성, 파죽지세 시청률로 ‘압도적 원톱’의 위용을 보여줬다. ‘무지개 히어로즈’는 도기가 차병진 일당에게 구입한 중고차가 폐차 예정의 침수차였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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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홈캠·탈의실까지…일상이 음란물로 팔린다
'그것이 알고 싶다'가 사생활 영상 유출의 실체를 추적한다. 29일 밤 방송하는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65회는 '보이지 않는 침입자들 - 당신의 카메라에 찍힌 일' 편으로 꾸며져 은밀한 일상을 촬영해 음란물 사이트에 유포하는 정체불명의 범죄자를 추적한다. 얼굴 없는 협박범의 공포 뷰티숍을 운영하는 나지윤(가명) 씨는 지난 8월 예약 문의를 가장한 한 남성의 연락을 받았다. 평범한 고객처럼 접근한 남성은 갑자기 태도를 바꾸고 상반신이 노출된 지윤 씨의 사진을 보내며 협박을 시작했다. "그림자가 쫓아다니는 기분이었어요. 차라리 칼을 들고 쫓아오는 거면 감당하겠는데" - 나지윤(가명) / 노출 사진 협박 피해 사진 속 배경은 지윤 씨가 2년 전 딱 한 번 방문했던 피부관리실. 협박범은 CCTV 영상에서 캡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보냈으며, 날짜까지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하지만 업소도, 보안업체도 영상 유출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영상이 외부로 빠져나간 경로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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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의 '김부장 이야기', 가슴 몽클해지는 마지막 페이지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이 인생 2막을 위해 역경과 정면으로 맞선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이야기')는 이번 주 김낙수(류승룡)가 벼랑 끝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과정을 본격적으로 그린다. 재도약을 노리는 김낙수부터 가족의 앞날까지, 최종 회차에서 주목해야 할 지점을 짚어본다. 김낙수의 '취업 리셋' 도전 ACT 퇴사 이후 김낙수는 현실의 장벽과 마주한다. 연봉 격차 탓에 쉽사리 취업이 되지 않고, 굴러들어오기만을 기다렸던 한탕 심리는 오히려 퇴직금을 몽땅 잃는 결과를 낳았다. 여기에 대출까지 떠안게 되며 생계는 벼랑 끝에 몰렸다. 결국 아들 김수겸(차강윤)과 함께 대리운전을 시작했지만 수입은 만족스럽지 않은 상황. '대기업 부장'이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을지, 진짜 나를 찾아가고 있는 김낙수가 어떤 현실적 선택을 내릴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집을 팔아야 할까? 박하진의 기로 남편의 사기로 궁지에 몰린 박하진(명세빈)은 급한 상황을 막기 위해 가족의 보금자리를 매물로 내놓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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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김세정, 다시 부부 연 맺는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와 김세정이 다시 부부의 연을 맺는다. 29일 밤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8회에서는 부보상에서 세자의 후궁으로 역대급 신분 상승을 하게 될 박달이(김세정)의 궁궐 생활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이강(강태오)과 박달이는 홍연이 다시 연결된 뒤 영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몸이 뒤바뀌면서 서로의 몸에 갇혀 고군분투해 왔다. 그러던 중 궁녀 신분인 박달이가 제운대군 이운(이신영)과 사통했다는 파문이 일었고, 이 일로 몸에 깃든 이강이 위기에 처하자 박달이의 영혼은 세자의 권한으로 그를 후궁으로 들이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이강이 박달이의 몸으로 고신당하던 밤, 두 사람의 영혼은 다시 제자리를 찾아갔고 참혹한 박달이의 처지를 제 두 눈으로 다시 한번 확인한 이강은 박달이를 제 품에서 지키겠노라 마음먹었다. 이런 이강의 굳은 결심이 흥미진진함을 증폭시킨 가운데 원래의 몸으로 돌아오자마자 결혼생활을 하게 될 두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8회 스틸 속에는 후궁이 된 박달이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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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vs 무진성, 절정 치닫는 대립 폭발
'태풍상사' 이준호와 무진성이 마지막 일전을 앞둔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강태풍(이준호)과 표현준(무진성)의 정면 충돌을 예고하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태풍상사를 무너뜨리기 위해 물불 안 가리는 표현준의 폭주가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회사를 지키겠다는 강태풍의 의지가 정면으로 맞부딪히며 긴장감은 절정에 달한다. 영상 속 표현준은 태풍상사에 들이닥쳐 소란을 피우고, 태풍은 분노 끝에 그의 멱살을 잡아 사장실로 끌고 간다. 그 순간 표현준이 꺼낸 것은 과거 그의 아버지 표박호(김상호)와 거래한 보증 각서. 장갑과 차용증을 맞바꾼 뒤, 정해진 시일 내 차용증을 주지 못하면 사장 자리를 내놓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태풍은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쪽은 표박호였다는 점을 지적하지만, 표현준은 되레 직원들의 밥그릇을 걸고 태풍을 압박한다. 회사의 존망과 직원들의 생계가 한순간에 무게로 얹히며, 태풍은 사장으로서 결코 가벼운 선택을 할 수 없는 갈림길에 선다. 태풍이 어떤 결단을 내릴지, 그리고 그 결정이 태풍상사의 운명을 어떻게 뒤흔들지 시선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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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잔혹 빌런 윤시윤, 호구로 위장한 이제훈 납치
'모범택시3' 이제훈이 윤시윤에게 납치 당한다. 29일 밤 방송하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4회에서는 '호구도기'가 된 김도기(이제훈)아 잔혹한 중고차 빌런 차병진(윤시윤)의 숨 막히는 1:1 대결이 그려진다. 앞서 김도기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중고차 계약을 기반으로 각종 악행을 저지르는 차병진 일당을 겨냥해 복수 대행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에 차병진 캐릭터를 위해 극한의 체중 감량까지 시도한 윤시윤의 열연이 섬뜩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 과정에서 극중 도기가 새로운 부캐 '호구도기'를 출격시켜 차병진에게 접근한 가운데, 도기가 차병진으로부터 구입한 중고차를 운행하다 차량 오작동으로 사고를 당하며 극이 종료돼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이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4회 스틸 속에는 부캐 '호구도기'의 모습으로 납치된 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허름한 창고 안, 도기는 의자에 온 몸이 꽁꽁 묶인 채 잔뜩 겁먹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본캐인 택시히어로 김도기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호들갑과 휘황찬란한 패션이 웃음보를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