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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츠키, '나 혼자 산다' 출격…'논란 하차' 박나래 공석 채울까
걸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한다. 1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츠키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게스트 출연을 확정했다. '나 혼자 산다'는 2013년부터 방송된 MBC 대표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츠키는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재치 있는 예능감으로 '예능계 샛별'로 떠올랐다. 이번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통해 대중과 접점을 더 넓히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나 혼자 산다'는 최근 다양한 시도를 통해 프로그램 결을 확장하고 있다. 조이, 덱스 등 새로운 얼굴들을 프로그램 중심으로 끌어들이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츠키의 출연 역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츠키가 이번 출연을 계기로 프로그램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나 혼자 산다'는 박나래, 키 등 고정 멤버들이 논란으로 하차하며 공석이 생긴 상황. 새 게스트를 잇달아 투입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츠키가 '워크돌' 등 여러 예능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만큼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에게 어떤 인상을 남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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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PD "최강록, 우승 소감까지 완벽..이런 참가자 있나 싶어"[인터뷰]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도 많은 사랑을 받은 '흑백요리사2'. 제작진은 그 공을 모두 요리사에게 돌렸다. 특히 결승전에서 많은 울림을 남긴 최강록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그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학민, 김은지 PD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번 시즌 '흑백요리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시즌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작진은 일찌감치 많은 셰프들이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다보니 제작진은 더욱 신중하게 100명의 참가자를 선정했다. "실력은 기본이라는 전제 하에, 하나의 키워드로 본인의 요리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보니 참가자를 선정할 때 그런 점을 고려했어요. "(김학민 PD) 이 과정에서 많은 셰프들의 이야기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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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서현진, 장률의 프로포즈 받아들일까?
‘러브 미’ 장률이 서현진에게 프로포즈를 결심하며, 둘의 관계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는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에서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온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 서로의 의사를 명확히 확인하지 못했지만, 자연스럽게 ‘결혼’이라는 선택지를 고민했다. 지난 방송에서 도현은 가장 가까운 후배 정훈(김기두)에게 결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아들이 있는 상황 때문에 이기적으로 자신만 생각할 순 없었고, 무엇보다 오랜 시간 감정을 방치해왔기 때문에 마음의 문을 열기 어려운 준경이기에 더더욱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마음을 알고 싶으면 프러포즈를 해. 그러면 확실하게 알 수 있잖아”라는 정훈의 조언에, 도현이 마침내 결단을 내린다. 오늘(16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반지를 사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도현이 포착됐지만, 의아함을 자아낸다. 가장 빛나고 행복해야 할 순간, 반지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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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매직컬' 박보검, 직접 작명 "마법 같은 시간 선사하고파!"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새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이 유쾌한 관계성 맛집을 예고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될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 공개된 영업 출범식 영상(https://youtu. be/sJBHOC0u1F0)에는 ‘보검 매직컬’ 오픈 전, 옛 정취가 남아있는 동네 미용실에 사전 답사를 온 삼 형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보검은 자신의 애착 형 이상이, 애착 동생 곽동연과 완전체를 이뤄 “두 분이랑 할 수 있어서, 함께하게 돼서 기쁘고 든든하다”며 뿌듯해한다. 특히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우리가 함께한 시간으로 인해서 그분들에게 매지컬(Magical) 같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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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병역 비리 폭로 후 대낮에 습격 당해
'판사 이한영' 지성이 의문의 남자로부터 공격을 받는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에서는 병역 비리 장부를 폭로한 이한영(지성 분)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다.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정치계, 법조계 인사의 자녀가 연루된 병역 비리 장부를 세상에 공개하며 사법부를 흔들었다. 장부에는 강신진(박희순 분)이 대법원장 자리에 앉히려던 인물의 아들도 있었고, 한영의 폭로에 신진이 짠 큰 판은 망가지고 말았다. 이한영이 사법부 빌런들의 표적이 된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이 누군가로부터 습격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스틸 속 이한영은 상대의 무자비한 공격에 넘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손등을 베여 피를 흘리면서도 온 힘을 다해 가방을 사수하고 있다. 이한영을 노리는 상대의 공격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고, 대낮의 혈투는 계속해서 이어진다. 한영이 생명의 위협 앞에서도 필사적으로 지키려고 한 것은 무엇인지, 그를 공격한 자의 정체는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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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90년대 세기말 일개미 직장인 웃픈 생존기→환상 팀워크
세기말 감성과 유쾌한 오피스 코미디, 짜릿한 미스터리까지 품은 '언더커버 미쓰홍'의 첫 방송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시너지를 더한다. 첫 방송을 통해, 냉철한 카리스마와 우월한 업무 능력으로 여의도를 주름잡던 증권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감독관 홍금보가 하루아침에 말단 사원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사연이 전개될 예정이다. 한민증권 내에 숨겨진 비자금 장부와 익명의 내부고발자 '예삐'를 추적하는 임무를 맡게 된 홍금보는 친동생 홍장미(신유나 분)의 명의를 빌려 무려 열다섯 살 어린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변신해 위장 취업을 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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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충무로? 턴어라운드 기대케 하는 3가지 키워드 [IZE 진단]
충무로가 깊은 침체에 빠졌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문제는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반등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2026년은 지난해 바닥을 다진 후 ‘턴어라인드’를 꾀할 적기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3가지 키워드를 꼽아봤다. # 세대교체-박정민·구교환·변요한 충무로는 사실 좀 폐쇄적이다. 오랜 기간 도제식으로 성장해왔고 ‘영화인’이라는 범주를 중시했다. 이는 배타적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었고 다양성을 키우는 데 실패했다는 지적도 가볍게 들리지 않는다. 지난 20년 가까이 한국 영화 시장은 사실상 몇몇 배우들이 독식했다. 최민식, 송강호, 황정민, 김윤석, 마동석, 하정우 등이다. 지금도 이들의 기세는 쟁쟁하다. 하지만 30대부터 주인공으로 나선 이들 중 적잖은 이들이 어느덧 60대를 안팎이다. 충무로에 멜로물이 씨가 마르고 흥행이 저조한 건, 이들이 더 이상 멜로를 선택하지 않기 때문이란 분석이 가볍게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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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규 5집 제목은 ‘아리랑'..팀 정체성 담았다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의 제목은 ‘ARIRANG’이다. 방탄소년단은 16일 0시 위버스를 통해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의 앨범명을 공개했다. 총 14곡이 수록되는 신보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인 ‘아리랑’을 제목으로 삼았다. ‘ARIRANG’(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 음악팬들과 나누고 싶은 감정을 아우르는 제목이다. 이들은 오랜만의 컴백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팀의 뿌리, 시작점 그리고 내면의 이야기에 주목했다. 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이라는 정체성과 마음속에 크게 자리 잡은 그리움, 깊은 사랑을 음악에 녹이고자 했다. ‘ARIRANG’은 이러한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신보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초부터 줄곧 멤버들의 경험과 생각을 담은 진정성 있는 음악을 들려줬다. 이러한 진심은 많은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했고 이는 방탄소년단의 노래가 갖는 힘이 됐다. 특히 신보는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뤄 전 세계인의 폭넓은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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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수'로 돌아온 엔하이픈 "새로운 챕터 시작" [인터뷰]
보이그룹 엔하이픈이 대상 가수가 되어 돌아왔다. 그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칼을 갈고 준비했다는 엔하이픈은 이제 대상가수로서 새로운 챕터를 준비하고 있다. 엔하이픈(제이, 선우, 성훈, 정원, 희승, 제이크, 니키)은 16일 7번째 미니앨범 '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앨범 발매를 앞둔 14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엔하이픈은 이번 컴백에 대한 각오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왔다. "새로운 도전과 시도들이 많이 담긴 앨범이에요. 타이틀곡 제목처럼 칼을 갈고 준비했어요. "(제이) "정규앨범답다고 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결과물로 컴백할 수 있어서 기뻐요. "(정원) "엔하이픈 앨범 중 가장 자신 있는 앨범이에요. "(제이크) 이번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고 도피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콘셉트 앨범이에요. 첫 번째 트랙 '사건의 발단'을 시작으로 마지막트랙 '사건의 너머'까지 스토리 라인이 있어요. 미스터리쇼가 진행되는 듯한 앨범으로 내레이션으로 몰입감을 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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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첫 만남 포착...'오늘부터 혐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기묘한 인연이 시작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혐관'의 시작을 알리는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첫 만남 D-day를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김혜윤, 로몬의 신선한 조합이 빚어내는 신묘한 케미스트리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방영 전부터 화제성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작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앞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은호와 강시열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예고한다. 'MZ 구미호' 은호 앞에 인간 강시열이 우연히 끼어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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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추성훈X김동현, '유퀴즈' 동반 출격...유재석 만나고 케미 대폭발
'파이터'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16일 아이즈 확인 결과, 추성훈과 김동현이 최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촬영에 참여해 녹화를 마쳤다. MC 유재석과 만남이 성사됐다. 추성훈, 김동현은 그간 여러 장르 예능에 출연한 바 있다. 이번 '유 퀴즈'에는 동반으로 출격해 그간 다채로운 경험이 있는 인생 스토리를 펼쳤다는 후문. 특히 두 사람의 케미가 이번 '유 퀴즈'에서 폭발, 큰 웃음을 유발했다고 한다. '찐 재미'가 예고된 만큼 본 방송이 기대된다. 또한 두 사람이 털어놓을 인생 스토리에 이목이 쏠린다. 추성훈은 유도 선수 출신으로 종합격투기 선수로, 김동현은 한국인 최초 UFC 진출 종합격투기 선수다. 각자 '파이터'로 남다른 기록을 남겨 파이터 팬들에게는 '스타'다. 각자 경기 스타일에 따라 추성훈은 '섹시야마', 김동현은 '매미킴' '스턴건'으로 불렸다. 파이터 추성훈, 김동현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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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넷플릭스가 대박을 터뜨린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넷플릭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즌3 제작의 닻을 올렸다. 지난 두 시즌이 요리사 개인의 대결이었다면 이번 시즌3는 식당의 대결이다. 요리 장르 무관, 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동일한 업장에서 함께 손발을 맞추고 있는 요리사들이 자신들의 식당의 명예를 걸고 펼치는 새로운 방식의 ‘맛’ 대결이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개인은 지원 불가능하며 한 업장 소속이 아닌 지인 혹은 임의로 구성된 팀도 지원이 불가능하다. 다만 동일한 이름이지만 지점이 다른 업장일 경우 함께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건 가능하다.